여행 전까지 지속적인 업데이트 예정
날짜는 2월 9일~13일, 숙소는 오사카 남바쪽의 일 쿠오레 호텔
첫날:
1. 9시 30분: 간사이 공항으로 출발
2. 10시 50분: 입국
3. 1시: 남바 도착, 식사 등등
4. 3시: 체크인, 짐 풀기
5. 카이유칸 관람 (수족관입니다)
6. 대관람차 구경
7. 남바 귀환 야경 구경 및 처묵처묵
첫날은 카이유칸 입장권과 교통패스가 합쳐진 세트상품 이용예정
둘쨰날:
1. 8시: 간단한 조식 후 호텔 출발
2. 오사카성 인근 관광 (텐노지-오사카성-시텐노지 등등)
3. 점심
4. 아쿠아라이너 타보기
5. 잡다한 관광 (아직 미정, 츠루하시 시장쪽을 가볼까 생각중)
6. 우메다 지역 관광 (공중정원, 헵 파이브 일대, 한큐 3번가쪽)
7. 저녁식사
8. 남바 귀환, 야경 구경
둘쨰날은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이용예정.
셋째날: 교토 관광
1. 8시: 간단한 조식 후 호텔 출발
2. 우메다역 도착 후 교토로 출발
4. 니조성 관광
5. 금각사 관광 및 점심
6. 료안지 관광
7. 은각사 관광
8. 기온 관광
9. 저녁 식사 후 오사카로 출발
10. 남바 귀환, 휴식
(일정이 빡빡할 경우 니조성/은각사 둘 중 하나는 뺄 까 생각중)
셋째날은 교토 버스 1일권을 이용할까 고민중
넷째날: 고베 관광 또는 오사카에서 뒹굴거리기
마지막날:
9시 공항 도착: 입국수속
11시 50분 비행기 출발
1시 20분 부산 도착
Q. 왜 이런걸 만들게 되셨습니까?
A. 집에 냉동 오징어가 너무 많이 남아있어요 T_T

제조 방법은 매우 간단. 오징어를 믹서기로 사정없이 갈아주고 (생선 살도 같이 넣어주면 더 낫지요)
밀가루를 좀 넣어준 다음 반죽을 합니다. (전 재고가 남아도는 부침가루로 했네요. 그보다는 밀가루에 직접 간을 해서 하는게 더 나은듯)
그다음 기름에 튀기면 끝 (하지만 기름이 아까워서 그냥 지졌음;;)
바로 한 상태에서 먹으면 오징어 튀김같은 느낌이 들고요, 식은 다음에는 케첩 등에 조려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
A. 집에 냉동 오징어가 너무 많이 남아있어요 T_T

제조 방법은 매우 간단. 오징어를 믹서기로 사정없이 갈아주고 (생선 살도 같이 넣어주면 더 낫지요)
밀가루를 좀 넣어준 다음 반죽을 합니다. (전 재고가 남아도는 부침가루로 했네요. 그보다는 밀가루에 직접 간을 해서 하는게 더 나은듯)
그다음 기름에 튀기면 끝 (하지만 기름이 아까워서 그냥 지졌음;;)
바로 한 상태에서 먹으면 오징어 튀김같은 느낌이 들고요, 식은 다음에는 케첩 등에 조려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
1. 엔화가 오르고 있군요. 미적거리다가 엔화를 안바꿨더니 꽤 손해를 봤습니다.
사실 엔화가 떨어지길 바라고 있었는데 반대로 가는걸 보니 역시 전 인간지표의 소질이 있지 싶습니다 --;;
엔화를 샀으니 이젠 엔화가 떨어지겠지요 (...)
2. 어제 나온 도미니카 대사 관련 보도로 여기저기서 난리가 난거 같은데 사실 확인이 좀 필요하지 싶습니다;
언론의 적절한 편집으로 멀쩡한 사람 바보만든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개인적으론 이쪽 / 이쪽 / 이쪽 의 글을 좀 더 신뢰하는 편입니다;;
(대사관 직원의 현장일지도 있군요 보실 분은 이쪽)
3. 학교는 기숙사 부족 문제로 난리가 났군요. 연구실당 기숙사 배정 인원을 제한하겠다는 말도 나오는걸 보면 학교가 아무래도 제대로 미친모양. 이럴꺼면 왜 19동을 원룸화 시켰는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학생들 졸업을 시켜야 새로 학생을 받을 수 있는 체제라면 교수들이 학생들좀 빨리 졸업시켜 주려나요? 아니면 그냥 기숙사 없이 연구실에서 살라고 할지도... (후자에 500원)
4. 등록금 인상때문에 어수선한 분위기인데 사실 학교에 돈이 없는 상황에서 "개교 초심"만을 생각해서
등록금을 놔두는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지방이라는 핸디캡 + 열악한 재정으로 대학원에 들어오는 학생 퀄리티도 점차 낮아지는 모습이나, 여러 교수님들의 이탈 러쉬를 생각해 보면 이대로 가다간 학교 쪽박차는건 순간이겠다 싶은데요.
사실 우리 학교는 아직 학부쪽은 경쟁력이 있다하지만, 대학원 쪽은 갈수록 질이 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건 과마다 상황이 좀 다르겠고 우리과 (T_T)가 좀 빨리 막장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제가 지나치게 우려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04년에 대학원에 입학할때의 분위기와는 환경이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저 같으면 아직 우리학교가 "네임밸류"가 있을 때에 등록급을 3~4배정도 올려받아 그 돈을 연구비로 투자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만 (대신에 장학금은 잘 줘야겠지요), 포스코 주식 들고있어봐야 쓰지도 못하는 마당이고 학교가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도 변변치 않은 마당에, 그나마 등록금이라도 올려서 재정 확충에 쓰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ps. 제가 지금 학부생이라면 대학원은 우리학교 안갑니다;;; 다른 과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자과는 갈만한 곳이 아닌듯;;;
사실 엔화가 떨어지길 바라고 있었는데 반대로 가는걸 보니 역시 전 인간지표의 소질이 있지 싶습니다 --;;
엔화를 샀으니 이젠 엔화가 떨어지겠지요 (...)
2. 어제 나온 도미니카 대사 관련 보도로 여기저기서 난리가 난거 같은데 사실 확인이 좀 필요하지 싶습니다;
언론의 적절한 편집으로 멀쩡한 사람 바보만든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개인적으론 이쪽 / 이쪽 / 이쪽 의 글을 좀 더 신뢰하는 편입니다;;
(대사관 직원의 현장일지도 있군요 보실 분은 이쪽)
3. 학교는 기숙사 부족 문제로 난리가 났군요. 연구실당 기숙사 배정 인원을 제한하겠다는 말도 나오는걸 보면 학교가 아무래도 제대로 미친모양. 이럴꺼면 왜 19동을 원룸화 시켰는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학생들 졸업을 시켜야 새로 학생을 받을 수 있는 체제라면 교수들이 학생들좀 빨리 졸업시켜 주려나요? 아니면 그냥 기숙사 없이 연구실에서 살라고 할지도... (후자에 500원)
4. 등록금 인상때문에 어수선한 분위기인데 사실 학교에 돈이 없는 상황에서 "개교 초심"만을 생각해서
등록금을 놔두는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지방이라는 핸디캡 + 열악한 재정으로 대학원에 들어오는 학생 퀄리티도 점차 낮아지는 모습이나, 여러 교수님들의 이탈 러쉬를 생각해 보면 이대로 가다간 학교 쪽박차는건 순간이겠다 싶은데요.
사실 우리 학교는 아직 학부쪽은 경쟁력이 있다하지만, 대학원 쪽은 갈수록 질이 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건 과마다 상황이 좀 다르겠고 우리과 (T_T)가 좀 빨리 막장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제가 지나치게 우려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04년에 대학원에 입학할때의 분위기와는 환경이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저 같으면 아직 우리학교가 "네임밸류"가 있을 때에 등록급을 3~4배정도 올려받아 그 돈을 연구비로 투자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만 (대신에 장학금은 잘 줘야겠지요), 포스코 주식 들고있어봐야 쓰지도 못하는 마당이고 학교가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도 변변치 않은 마당에, 그나마 등록금이라도 올려서 재정 확충에 쓰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ps. 제가 지금 학부생이라면 대학원은 우리학교 안갑니다;;; 다른 과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자과는 갈만한 곳이 아닌듯;;;

예전 제주도 여행갔을 때 사서 먹어본 술인데 이동네 마트에서도 팔길레 다시 사왔습니다 :)
(여담이지만 서귀포 이마트는 아마 우리나라 마트들 중 가장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옆에 월드컵 경기장이 있다 보니 경치가 멋지더군요;;)
살균을 안한 생 막걸리입니다.
국순당 생 막걸리와 비슷한 맛에 약간 농밀한 느낌이 드는 맛입니다. 적당한 단맛도 있고요.
농밀한 느낌이 드는건 침전물이 많아서 그런건데 처음 먹을때는 좋습니다만
나중에 끝부분에는 좀 껄끄럽더군요.
아무튼 꽤 괜찮은 막걸리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단게 흠이라면 흠이겠군요.






